[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안이 귀여운 애완견과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7일 이병헌의 동생이자 같은 배우인 이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는 땡땡이 모녀~~ 근데..쩌어~~~뒤에 귀연 노란 아이...대체 누구냐 넌! 혹시...루체?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귀여운 애완견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오빠 판박이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됐다.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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