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이지현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7일 쥬얼리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랙으로 십년만에 염색하면서 친구랑 라운지에서 수다도 떨고, 실상은 머리 하는 내내 1호 딸래미 수학 숙제 영상통화로 도와줬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개학이 다가오니 발등에 불떨어진 아이들. 하라고 할 땐 귓등으로도 안듣더니ㅠㅠ꼭 머리 할때 봐줘야겠니"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이 메이크업을 받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두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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