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위너 멤버 강승윤이 신인 배우 문지효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18일 강승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소속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일들에 대해 확인해드리기 어렵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7일 한 트위터 계정에는 강승윤으로 추측되는 인물이 한 여성과 손을 잡고 걷는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여성은 같은 소속사 신인 배우 문지효일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한편 강승윤이 속한 위너는 지난 7월 네 번째 미니앨범 'HOLIDAY'로 컴백해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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