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인스타그램
김지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지호가 넘사벽 근육량을 자랑했다.

18일 오전 배우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린이 #급 번개”라고 언급했다. 이어 “세 시간도 못 자고 네시에 일어나 컴컴한 새벽 고속도로를 더듬더듬 달려갔다. 오랜만에 치는 골프라 또 스윙도 어찌하는지 감이 없고 얼떨떨”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지호가 골프를 치기 위해 라운딩에 나와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지호는 평소 요가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한눈에 봐도 엄청난 근육량에 절로 탄성이 나온다.

또 김지호는 꾸준한 자기 관리로 49세라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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