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2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찢어지는 너낌. 간만에 너무 좋았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옥주현은 다리를 쫙 펴고 허리를 뒤로 젖힌 자세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유연성은 물론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 황후 '엘리자벳'의 드라마틱한 인생에 '죽음(Der Tod)'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역사적 사실에 판타지적 요소를 결합시킨 매혹적인 스토리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스테디셀러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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