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채림이 휴가를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0일 오후 배우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채림이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바다에 들어가 발목까지 물에 잠긴 상태로 그는 휴대폰을 보고 있다. 사진을 찍으려고 준비 중인 듯 보인다.
채림은 민소매에 반바지 의상으로 날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여배우 아우라가 가득 느껴지는 근황에 팬들 또한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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