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희가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아나운서 출신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요일 출근이 신나는 이유 엄마 모드 로그아웃~~ 아빠 행복한 육아 하세요 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최희가 한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희는 블랙의 원피스로 시크하면서도 단아한 패션을 선 보였다. 최근 그는 다이어트를 선언한 후 꾸준한 운동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잘록한 허리가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최희의 무결점 흰 피부는 마치 백설공주를 연상시키기도.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안면마비 증세를 겪은 바 있지만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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