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황신혜가 일본 유카타를 입고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5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추억.. 지난주 엄청 연락이 왔어요.. 다들 일본 여행으로 알구있더라구요 ㅎㅎ 여기는 동두천"이라고 적었다.

이어 "저두 여기 와서 착각이 들 정도로 일본을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신기하더라구요. 이곳에서의 추억. 유튜브에 올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혜가 동두천의 한 스튜디오를 찾아 일본 유카타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신혜는 LG헬로비전, MB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예뻤다'에 출연했다. 또한 황신혜는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으며 딸 이진이는 현재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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