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가 박효주 지원사격에 나섰다.
배우 송혜교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박효주 #영화미혹 #10월개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미혹' 포스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미혹'은 아이를 잃은 슬픔에 빠진 가족이 새로운 아이를 입양하게 되면서 기이한 일들이 벌어지게 되는 미스터리 공포다.
무엇보다 송혜교가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로 친분을 쌓은 박효주 신작 홍보에 나서자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새 드라마 '더 글로리'를 통해 김은숙 작가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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