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하원미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Gas station selfies 7 hours left until hom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하원미와 그의 아들 무빈 군이 다정하게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하원미의 아들 무빈 군의 비지컬은 186cm에 110kg로 알려져 있어 화제가 된 바 있다. 남편 추신수의 듬직함을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비주얼로 또 한 번 시선을 강탈하기도.
또 아들과 다정한 캐미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하는 하원미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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