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채림이 귀여운 아들과 휴가를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5일 오후 배우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렇게 얌전히 기다리면 물고기가 잡힌대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림의 아들 리우 군이 바닷가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리우는 바닥에 털썩 앉은 채 물고기를 잡는 그물을 한손으로 들고 있다 그 자세로 물고기를 잡으려는 듯 보인다.

귀여운 아들의 모습은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인형처럼 귀여운 모습 또한 인상적이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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