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민혜연이 민낯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사 혜연 첫 short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민혜연이 자신의 병원에서 셀프 피부 케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민혜연은 여배우 뺨치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현재 청담동에서 병원을 운영 중이며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소통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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