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영이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23일 오후 가수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영의 반려견 모습이 담겨 있다. 반려견은 다른 강아지와 어울려 놀고 있는 모습.
한영은 "강아지 보면 경기하던 오월이. 친구를 쫓다 다니는 거야~?? 우째 이런 일이~"라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역시 강아지도 유치원에 가니까 사회화도 되고 교육도 되네요~~"라고 덧붙이며 만족스러워했다. 엄마의 마음에 빙의한 한영의 모습이 길을 모은다.
한편 한영은 8살 연하 가수 박군과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또 한영은 최근 화장품 사업 소식을 알렸으며 현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물론 SNS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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