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밴드씬 대표 주자 루시(LUCY)가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와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이 함께한 화보 이미지와 ‘놀이’ 라이브 클립이 공개됐다.

먼저 공개된 화보 이미지 속 네 멤버는 댄디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단체 사진에서 시크한 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무드를 더한 루시는 자신의 악기와 함께하며 독보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였고, 개인 컷에서는 아이보리 톤의 캐주얼룩으로 부드러운 매력을 담아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놀이’ 라이브 클립에서 루시는 푸른빛 조명 아래 모던한 수트를 입은 채 등장했다. 음악이 시작되자 완전히 몰입한 루시는 완벽한 라이브와 밴드 플레이를 선보였고, 이는 곡이 가진 아련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팬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다.

한편, 루시는 다채로운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놀이’ 활동을 이어가며 활약할 예정이다.

[사진 = NYLON 제공, 유튜브 ‘OOTV오오티비’ 영상 캡처]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