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채림이 잘생긴 아들을 자랑해 화제다.
23일 배우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집중! 집중력도 훈련이라고 저는 믿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림 아들 리우 군이 전투기 탑승 훈련을 받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잘생긴 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2014년 10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7년 12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2020년 12월 두 사람은 이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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