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슈가 집에서 아이들 머리를 직접 잘랐다.
28일 가수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병아리들 홈 셀프 커트~”라고 언급했다. 이어 “엄마가 미용사 자격증 필기까진 땄었는데 너희 막달쯤 배안에 있을 때 실기도 연습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아이들의 머리를 직접 잘라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슈는 예전에 미용사 자격증을 준비했었던 일화를 공개하며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또 “혹시나 너희가 커서 미용사가 되고 싶다면 알려주려고 했던 마음이었는데♥” 라며 자녀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또한 슈는 직접 완성한 아이의 머리를 공개하며 전문가 못지 않은 실력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