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애라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신애라는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의 마무리는 역시 가족을 위한 저녁 준비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저희는 어머니 농사 지으신 부추를 먹기 위해 차돌박이를 사서 팽이버섯과 말아 숙주 깔고 쪄먹었어요. 항상 배보다 배꼽이 큰 식사 준비"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신애라가 요리를 하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애라표 차돌박이찜은 먹음직스럽게 보여 군침을 자극했다.

한편 신애라는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MBN 새 예능 프로그램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에 합류했다.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는 목적지와 숙소를 제외한 모든 일정을 현장에서 직접 정하는 하이퍼 리얼리즘 여행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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