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2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새벽 2시 45분 남편이랑 라면 먹고 '환혼 보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 왜 먹었을까. 11시에 브런치 약속 있는데..모 그때도 맛있게 먹어야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가 남편과 새벽에 라면을 먹으며 tvN 드라마 '환혼'을 시청하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주리는 브런치 약속이 있음에도 야식을 먹은 것에 후회를 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2021년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는 국제결혼으로 맺어진 가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을 재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