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어쩌다 전원일기'가 글로벌 K로맨스를 이끈다.

오는 9월 5일 첫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Once Upon a Small Town)’는 매주 월~수 오후 7시 카카오TV에서 선공개되며, 오후 8시 넷플릭스를 통해 아시아 지역과 영미권 등 전세계 190개국, 글로벌 전역에서 공개된다. 보기만 해도 힐링될 정도로 푸르른 녹음이 우거진 전원 마을 ‘희동리’를 배경으로 박수영(레드벨벳 조이), 추영우, 백성철 등 세 청춘들이 펼쳐내는 풋풋하고 청량한 로맨스가 다가온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연출 권석장, 극본 백은경)는 시골 마을 희동리의 토박이이자 이 지역의 ‘핵인싸’ 순경 ‘안자영’(박수영 분)과 하루빨리 희동리 탈출을 꿈꾸는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추영우 분)의 좌충우돌 전원 로맨스 코미디다.

무엇보다 희동리에서 펼쳐질 박수영, 추영우, 백성철의 싱그럽고 몽글몽글한 로맨스는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한다. 여기에 청량한 자연을 무기 삼은 '어쩌다 전원일기'의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는 자극적인 설정, 불필요한 악역, 억지스러운 전개, 이 세 가지가 없는 '3無 드라마'라 기대를 모은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어쩌다 전원일기’는 빨리빨리가 일상이 돼버린 현대인들이 한 번쯤은 꿈꿔 봤을 전원생활의 로망을 충족시키고, 그 사이 잊고 지냈던 순수하고도 청량했던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하는 힐링 드라마”라며, “올가을 전세계 남녀 노소 모두가 웃고 즐기며 설레며 K로맨스의 매력에 또 한번 빠지게 될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한편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는 매회 30분 안팎의 총 12부작 미드폼 드라마로 제작된다.

사진=카카오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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