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출산 후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돌아온 배우 ‘이하늬’ 화보가 공개됐다.

25일 공개된 '마리끌레르 9월호' 화보 속 이하늬는 여전히 변함없는 밝은 미소와 함께 내추럴하고 건강미 넘치는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인터뷰에서 ‘이하늬’는 “생체리듬이 많이 바뀐 상태이다. 모든 부분에서 완전히 리뉴하는 기분으로 몸을 되돌리고 있다”며 “시간이나 여건이 되는대로 발레나 필라테스, 요가 등 운동을 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녀는 피부 건강을 위한 루틴으로 “아침 저녁으로 스킨, 워터리 오일, 세럼 3단계에 걸쳐 관리하는 루틴을 유지한다. 크림은 그때 그때 시간과 컨디션에 따라 바꿔 쓰고 있다”고 그녀만의 비법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언니로서 20대, 30대 동생들에게 “무엇보다 운동을 꼭 하면 좋겠다. 남에게 보여주기 식으로 운동이나 다이어트를 하기보다 자기 자신을 위한, 내 마음의 에너지를 채우기 위한 운동을 꼭 하면 좋겠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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