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뻤던 카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민하가 예쁜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즐거운 표정으로 셀카를 찍는 박민하는 영락없는 16살 소녀다.

앞서 박민하는 최근 제46회 회 장지 전국 중·고등학교 사격대회에서 금메달을 따 화제가 됐다. 이후 청소년 국가대표로 합숙 훈련에 들어간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 출연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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