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야노 시호가 딸 사랑이와 함께 배드민턴 경기를 관람했다.
지난 29일 오후 일본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딸 사랑이와 함께 세계선수권 경기를 직접 관람하고 있다. 두 모녀는 경기 관람 도중 셀카를 남기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야노 시호의 우월한 미모와 딸 사랑이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쏙 닮았다.
야노시호는 이와 함께 일본의 배드민턴 선수 야마구치 아카네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것을 축하했다. 그러면서 "사랑이가 배드민턴에 빠져있다. 세계적인 플레이를 관람할 수 있어서 대흥분이었다"고 덧붙여 딸 사랑이가 배드민턴을 좋아하고 있다고 알려 눈길을 모았다.
한편 야노시호는 일본 톱모델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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