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엄정화가 극강의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배우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 댄 초근접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 덕에 얼굴이 크게 확대되었지만 굴욕 하나 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엄정화다.
특히 엄정화는 50대라는 나이를 믿기 어려울 만큼의 끝판 동안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주름 하나 없이 광이 나는 그의 피부는 물론 화려한 이목구비 역시 인상적이다.
한편 엄정화는 현재 새 드라마 '닥터 차정숙'(가제) 촬영에 돌입했다. '닥터 차정숙'은 가정의학과 의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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