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보람의 상큼한 헤어스타일과 함께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5일 가수 겸 배우 박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핑크색으로 염색한 머리카락을 자랑하며 실내에서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 박보람은 특히 32kg를 감량한지 9년이나 지났음에도 여전히 요요 없는 근황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보람은 최근 첫 번째 정규앨범 선공개곡이자 리메이크 음원 '애쓰지 마요 (2022)'를 발매했다. 더해 지난 1월에는 디즈니+ 로맨스 뮤직드라마 '사운드트랙#1'의 두 번째 음원 '행복해지고 싶어'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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