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인스타그램
초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초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수영하구 매트리스 보러갔다가 논현동 칼국수 야미. 집앞에서 헌트 보구 생맥으로 마무리"라고 적었다.

이어 "야무지게 보낸 하루였다. 지금 또 비오네요...? 다들 빗길 조심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아가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빨간 비키니를 입은 초아는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자태로 완벽한 패션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여유 가득한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초아는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 59호 가수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 초아는 지난해 12월 25일 6살 연상의 사업가 김동규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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