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윤정이 지인들과 식사 자리를 가졌다.
25일 오후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씨!!! 우리 셋 진짜 얼마 만에 밥 건강합시다. #낮 회의 #너무 좋다 #이게 얼마만인가 #대표님들 건강하세요 #토니 안 #전홍복 #배윤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이 가수 토니안과 안무가 전홍복과 함께 식사자리를 가진 모습이 담겨있다.
배윤정은 가진 식사자리에 “너무 좋다” 라며 많이 설레 하는 심경을 드러냈다
최근 배윤정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실을 고백,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작아진 얼굴과 더욱 뚜렷해진 고양이 페이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배윤정은 11살 연하 축구코치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배윤정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들의 차차차’에 출연 중이며,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40분 tvN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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