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연석이 반려견의 생일을 축하했다.
배우 유연석은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사랑스런 리타의 생일이랍니다!"고 알렸다.
이어 "오늘로서 리타를 입양한지 1년이 된 날이기도 합니다! 리타의 정확한 출생일을 몰라서 반려견 등록할 때 입양일을 출생일로 등록했어요. 리타야 내 곁에 와줘서 고맙고 사랑해. 리타 생일 함께 축하해준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 리타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있는 유연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유연석의 눈에서 꿀이 떨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배우 정경호는 "아이고 이뻐라. 축하해 리타야"라는 댓글을 달며 축하했다.
한편 유연석은 오는 9월 9일 넷플릭스 시리즈 '수리남' 공개를 앞두고 있다. '수리남'은 남미 국가 수리남을 장악한 무소불위의 마약 대부로 인해 누명을 쓴 한 민간인이 국정원의 비밀 임무를 수락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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