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연아의 예비 신랑 고우림의 잘생긴 근황이 화제다.
26일 포레스텔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20825 #2022K글로벌하트드림어워즈 공연 완료. 힐 더 월드~ 포레로 세계평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이 다수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하얀색 수트를 입은 포레스텔라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고우림은 셀카를 직접 찍으며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하기도.
한편 고우림은 오는 10월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무대에서 만나 열애를 시작했다고. 고우림은 "5년이라는 활동 가운데에 귀한 인연을 만나 올해 10월 중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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