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뉴욕의 한 호텔에서 멤버들과 포착됐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케이팝 걸그룹 블랙핑크가 뉴욕의 한 호텔을 떠나고 있다며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 리사, 지수, 로제가 팬들의 배웅을 받으며 호텔에서 빠져나오고 있다. 특히 제니는 어깨와 개미허리가 도드라지는 탑에 청바지를 입은 채 손을 흔들고 있다. 밝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현재 제니는 방탄소년단 뷔와 세 번째 열애설에 휩싸여있다. 또한 뷔가 지난 24일, 제니와 블랙핑크가 25일 하루차이로 미국으로 출국한다는 점에서 데이트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19일 'Pink Venom'을 선공개했으며, 오는 9월 16일 정규 2집으로 컴백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