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원어스(ONEUS)가 섹시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소속사 알비더블유(RBW)는 오늘(28일) 0시, 원어스 공식 SNS를 통해 미니 8집 'MALUS'(말루스)의 멤버별 비주얼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어스는 6인 6색 섹시한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원어스는 미니 8집 'MALUS'는 라틴어로 사과나무, 금단의 열매(선악과)라는 의미로 선악과를 취한 원어스가 치명적인 섹시함을 보여줄 예정이다.

타이틀곡 'Same Scent'(세임 센트)는 떠나간 연인의 향기를 잊지 못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기타 사운드와 매혹적인 레게 리듬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으로, 원어스의 깊이 있는 보이스가 더해져 한층 짙어진 음악적 색채를 보여줄 전망이다.

한편 원어스는 9월 5일 오후 6시 미니 8집 'MALUS'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Same Scent'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제공 = 알비더블유(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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