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미인애가 출산을 앞두고 으리으리한 아이 놀이방을 인증해 화제다.
31일 배우 장미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똥이 놀이 공간. 아기방은 준비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미인애가 직접 꾸민 아기 놀이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장미인애의 화려한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미인애는 현재 임신 중으로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편 장미인애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올 하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최근 임신이 알려져 축하받았다. 또 장미인애는 지난 2020년 연예계 은퇴 선언을 한 바 있다. 그는 2019년 '동네변호사 조들호 2-죄와 벌'에 출연한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