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도완이 세상을 떠난 동료 故 유주은에게 애도의 메시지를 남겼다.
29일 배우 김도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곳에선 더 많이 웃고 더 행복하길 바랄게. 내 친구 주은아 사랑해! 많이"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김도완은 故 유주은과 생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풋풋하고 앳된 추억이 먹먹함을 더한다.
앞서 故 유주은이 이날 향년 2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전해졌다. 이에 누리꾼들과 동료 배우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1995년생인 故 유주은은 tvN 드라마 '빅 포레스트', TV조선 '조선생존기'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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