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박지연이 일화를 공개했다.
28일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머리 안 감고 쌩얼에 집 앞에 밥 먹으러 갔는데 예쁜 여자분께서 요니네 잘 보고 있다고 인사해 주셨다..다음부터는 머리라도 꼭 감고 나가야겠다! 인사해 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연이 남편 이수근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담겨있다.
박지연은 쌩얼에 제대로 씻지 못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겨준다.
또 박지연은 자신을 알아봐 준 팬에게 감사함을 전하기도.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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