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혜가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한지혜는 지난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힘이 어찌나 센지..걸음마 보조기로 역도하는 14개월 아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걸음마 보조기를 거뜬하게 들고 있는 한지혜 딸 윤슬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지혜 역시 힘 센 딸을 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해 랜선삼촌,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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