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마마무 첫 유닛'이 출격한다.
마마무 솔라, 문별로 구성된 마마무+가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싱글 'Better'(베터)를 발표한다. 데뷔 9년 차 마마무의 첫 유닛이라 특별하다.
솔라와 문별은 그간 '용콩별콩'이라는 애칭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끈 만큼, 두 멤버가 정식으로 유닛을 결성하며 음악적 변신을 예고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어 첫 싱글 'Better'의 기대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 마마무 유닛 프로젝트 가동.. 첫 주자는 솔라&문별로 구성된 '마마무+'
지난 2016년 개최되었던 '마마무 첫 단독 콘서트 'MOOSICAL''에서 선보였던 유닛곡 'Angel', 'DABDAB'을 공연 이후 음원 발매한 적은 있으나, 정식으로 유닛 그룹을 결성한 것은 '마마무+'가 데뷔 이후 처음이다.
▲ '음원 강자' 마마무 솔라&문별과 '떠오르는 음원 강자' 빅나티의 만남
마마무+는 래퍼 빅나티(BIG Naughty)와 컬래버레이션 신곡 'Better (Feat. BIG Naughty)'로 유닛 프로젝트 첫 시작을 알렸다. 빅나티는 피처링 참여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 음악적 변신+'솔라&문별' 긍정 에너지 담긴 'Better (Feat. BIG Naughty)'
타이틀곡 'Better (Feat. BIG Naughty)'는 무채색의 삶 속,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순간이 위로를 준다는 이야기를 담은 낭만 가득한 곡이다. 미니멀한 트랙 위에 얹어진 달콤하고 산뜻한 솔라, 문별의 보컬과 몽글몽글한 가사가 지친 삶 속 작은 위로를 건넨다.
사진제공 = 알비더블유(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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