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는 솔로' 6기 정숙(가명)과 영식(가명)이 드디어 부부가 됐다.
29일 오전 6기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솔로6기 #결혼커플 #영식정숙 #신랑신부동시입장 #신랑신부단독뮤지컬웨딩 #재미있는신랑신부입장 #라라랜드 #lalaland #another day of sun #뮤지컬웨딩 #musicalwedding #눈물방지입장곡 #신나는입장곡 #댄스입장 신랑신부 단독으로도 뮤지컬 입장 할 수 있어요^^ 결혼식 전날 밤에 제가 기획해서 당일 메이크업샵에서 오빠가 완성한 신랑신부 입장씬! 여러분도 부담없이 준비하실 수 있어요♥ [유튜브에서 대박난 신랑신부 단독 뮤지컬웨딩]이라는 타이틀 붙을 수 있게 되면 좋겠어요 ㅎㅎ(아니 근데 나는 왜 릴스에서 자막 넣으면 자막이 깨지는거야 ㅠㅠㅠ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숙과 영식이 버진로드에서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하객들도 함께 호응을 하고 있어 정숙, 영숙의 결혼식이 마침 공연장처럼 즐거워보인다.
한편 '나는 솔로' 6기 정숙, 영식은 최종 커플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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