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주연이 증량 과정을 공개했다.

IHQ 예능 '에덴' 화제의 인물 김주연은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살 찌우기 1주차 영상 컷편집 거의 끝! 1주 2주 3주 나눠서 뽑아야겠음. 너무 길어 너무 많이 먹어서. 코까지 부은 거 보소"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주연이 자신이 등장하는 영상을 편집 중인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주연은 13kg를 일부러 찌웠다고 밝힌 바, 증량 후 얼굴에까지 일부 살이 붙은 드라마틱한 변화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또한 증량의 상세한 과정 공개를 예고해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김주연은 웨이브 오리지널 '배틀그램'에 출연 중이다. '배틀그램'은 8인의 참여자가 3주 동안 최대한 살을 찌운 뒤 다양한 미션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조각 같은 몸으로 거듭나는 보디빌딩 서바이벌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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