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선정이 안타까운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오후 배우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주 태리의 갑작스러운 폐렴으로 시작해 현이 열까지 아주 기절이에요”라고 언급했다. 이어 “네 살 인생 첫 입원으로 엄마랑 단둘이 병원생활.. 엄마 멘탈 잡는 중인 줄만 알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선정이 딸 태리와 함께 병원 라운지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딸 태리 양 몸에 추렁추렁 달린 링거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엎친데 덮친 격 최선정의 막내아들까지 열로 고생인 상황. 최선정은 급하게나마 아들 머리에 물수건을 씌었고 이에 “근데 현이 머리 물수건은 저렇게 하는 거 맞나요..이랏샤이마세”라며 정신없는 와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이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