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한혜연이 놀라운 각선미를 자랑했다.
1일 오후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스스 OOTD 막 끼 부리는 우리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한혜연이 카메라를 향해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혜연은 무릎까지 오는 긴 아우터로 성큼 다가온 가을에 걸맞는 패션을 선보였다. 또 독특한 무늬의 패턴이 시선을 사로잡기도.
무엇보다 가장 눈에 띄는 건 그의 부츠. 한혜연은 최근 공복에 3000보를 걷는 등, 강도 높은 운동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런 한헤연의 노력을 인정이라도 하듯,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 덕에 헐렁해진 부츠다.
한편 한혜연은 MBC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12kg 체중 감량으로 화제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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