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인스타그램
배다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장원, 배다해 부부가 지인으로부터 명품 선물을 받았다.

2일 오후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만히 루즈하게 놀기 좋아하는 무계획인 우리 둘은 계획적인 론이네랑 놀면 언제나 녹다운. 언니 깜짝 선물 고마워(실외화 아니고 수영장 가려고 막 뜯은 새 신발입니다) #생일 주간 끝 #이젠 내 차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배다해는 이장원과 생일 풍선 앞에서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 담겨있다.

이장원의 생일을 맞아 지인이 명품 선물을 해 준 것으로 보인다. 이에 배다해는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또 배다해는 스트라이프 긴팔 상의와 검은색 레깅스로 편안한 패션을 선보였다. 어두운 의상 때문일까 배다해의 흰 피부가 더욱 돋보여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해 뮤지컬 배우로 사랑받고 있다. 또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페퍼톤스 멤버이자 카이스트 출신 이장원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현재는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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