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 인스타
서수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수연이 매운맛 둘째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오전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는 첫째와 다르다더니… 등센서 누가 달아줬어요..? 매운맛 육아 3일차 #잠들어 내려놓기만 하면 눈 번쩍"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은 둘째를 품에 안은 상태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눕히기만 하면 바로 깨버리는 바람에 아기를 하루종일 안고 있는 듯 보인다.

산후조리원을 나와 본격적으로 두 아들 육아를 시작한 서수연의 일상. 쉽지 않은 육아에 많은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지난달 15일 둘째를 득남하며 이들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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