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강성연이 근황을 전했다.
5일 오후 배우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풍 속에도 투안이 등교&하교&등 하원 케어는 해야 하고, 아이들도 엄마들도 다 젖고 선생님들과 기사님들도 고생하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성연이 자신의 집 현관 거울을 통해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강성연은 태풍에도 불구, 아이들 케어를 해야 한다며 대단한 열정을 내비쳤다. 또 그는 검은색 긴팔에 무릎까지 오는 체크무늬 원피스로 러블리한 패션을 선 보였다.
강성연은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4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임을 입증하기도. 또한 “부디 큰 피해 없이 지나가기를” 이라며 태풍 힌남노의 피해를 걱정했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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