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일상을 공개했다.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 전 이렇게나 날씨가 좋았는데,, 잘 지나가길..#테니스스커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테니스룩을 입고 여리여리한 청순미를 자랑하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강민경은 운동화를 신고도 시원하게 쭉 뻗은 각선미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다비치의 새 미니앨범 'Season Note'는 지난 5월 1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Season Note'는 타이틀곡 ‘팡파레(Fanfare)’를 비롯해 새로운 장르 및 테마의 변신을 꾀한 신보로 둘의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엿볼 수 있다. 앞서 강민경은 하와이 여행 중 5세 남자 꼬마에게 고백을 받은 일화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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