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배다해가 남편 이장원과 데이트했다.
5일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배다해는 사진과 함께 "아침 성묘+식사 후 송도로 날아가 지혜랑 함께 보고온 모차르트 레퀴엠. 대학교 때 우리 함께 수도없이 불렀었는데, 김혜옥 교수님 지휘에 친구랑 선배님들이 하는 솔리스트에 선배님들 후배님들의 합창 공연을 보게되다니!!!!! 아카라카+클래식잘알인 신랑 역시 오늘도 함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다해는 이장원과 함께 공연 관람 후 인증샷을 찍고 있다. 배다해와 이장원은 신혼이라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며, 웃는 모습까지 똑 닮았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다. 또 지난해 11월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현재는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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