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이비가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6일 오후 가수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외국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듯 보인다. 길거리를 자유롭게 걸어다니는 모습.
짧은 기장의 원피스를 입은 아이비는 시원한 노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등 부분이 끈으로만 되어있어 아찔하다.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최근 뮤지컬 '아이다'에 올랐으며 SNS로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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