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윤정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기실셀카 #배윤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이 대기실에서 힙한 의상을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다이어트 성공 후 어떤 옷이든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배윤정이다.

한편 배윤정은 11살 연하 축구코치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출연했으며 배윤정은 KBS2 '빼고파'에서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유튜브에서 둘째 계획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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