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인스타그램
옥주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옥주현이 목건강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6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이 말을 안든는 악몽에서 빠져 나왔을 때, 자던중 잠시 화장실 갈때, 완전한 기상시에, 성대 ,후두 ,인후 의 무게감에 촉을 곤두세우고 소릴 내본다"라고 적었다.

이어 "사실 병원에 가보지 않고도 상태는 충분히 짐작 가능하지만 병원에 가서 슨생님과 들여다보고 대화를 해야 완전한 안정이 찾아온다. 스스로 만드는#정신병 #경멸의환절기 #눙기록 20220906"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옥주현은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과정을 짧게 공개하기도 했다. 옥주현이 "먼지가 너무 많아서 가래가 너무 생긴다"고 하자 의사는 그를 안심시키며 "늘 그래왔잖냐. 성대는 밸런스 그대로이고 발성도 잘 하고 있다"면서 "건조하니까"라는 소견을 전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도 "목관리에 대한 중압감이 엄청날 것 같아요", "괜찮으신가요", "몸조심하세요", "환절기라 공감해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은 지난 달 30일 개막했다. '엘리자벳'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오는 11월 13일까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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