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소영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고소영은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해피추석이라며 저금통에서 용돈 꺼내준 우리 설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은 엄마가 용돈받는 날이라며..고마워"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고소영이 딸 윤설 양에게 받은 용돈 5만원을 들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설 양의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이 예뻐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쥬얼리 브랜드를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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