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한국으로 돌아온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고사리 손으로 깨 송편 만들기. 설탕 과하게 넣다가 다 터짐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밴쿠버에서 돌아오자마자 아이들과 송편을 만들며 남은 추석을 보내고 있다. 바쁜 엄마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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