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배다해가 공주님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생일파티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배다해는 사진과 함께 "아니 이 왕관세트를 당근까지해서 준비해올 일이냐구 잰아!!!!!ㅎㅎ 그래도 만두랑 둘이 색은 안겹쳐 다행ㅎㅎ고마웠어 얘두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다해는 왕관을 쓰고 생일파티를 즐기고 있다. 배다해는 결혼 후 더 예뻐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다. 또 지난해 11월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현재는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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